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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7일 관내 1813~1821번 등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7명 확진자 가족·접촉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는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구는 "현재 확진자 동선 조사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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