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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사례는 674명 발생해 이틀째 600명대를 이어갔다. 1주 동안 지역발생 확진자는 543.3명으로 전일 523.7명에서 19.6명 증가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면 0시 기준 지난달 26일부터 오늘까지(2주 동안) '490→505→482→382→447→506→551→557→543→543→473→478→668→700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최근 2주 동안 '467→490→462→369→429→491→537→532→521→514→449→460→653→674명'을 기록했다.
이날 지역발생 674명은 전날 0시 기준 지역발생 확진자 653명보다 21명 증가했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239명, 경기 223명, 인천 23명으로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72%를 차지했다.
지역발생 기준으로 서울은 2월17일 247명 이후 50일만에 최다 확진자가 발생했고 경기는 2월18일 237명 이후 49일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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