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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은평구는 10일 관내 음식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방문자는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4월3~7일 고향역식당(응암로 22길13) 방문자는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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