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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4명 나왔다.
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14명 늘어난 3만4071명이다.
신규 확진자 214명 중 국내 발생이 211명, 해외 유입이 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이후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확진자 수는 152→147→198→244→215→201→214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이틀째 추가되지 않아 434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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