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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초구 소재 이마트 양재점(매헌로 16)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서초구는 11일 "2~9일 이마트 양재점 축산물 코너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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