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검찰은 코로나 업무 거부한 행안부·경찰 직무유기 수사하라" 경남=임승제 기자 1,094 2021.04.13 | 16:33: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현직 경찰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코로나19 방역업무와 관련해 행안부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가 1년 동안 근무를 태만히 하고 관련 업무를 경찰에 강요해왔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검찰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2021.04.113./사진=김건표 경위 김해중부경찰서 제공. 주요뉴스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사랑하는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나만 삼전닉스 없어" 포모 개미, 빚투 38조 육박…과열 경고등 부동산 세제개편 시동…김용범 "보유세·양도세 합리적 조정해야"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사랑하는 친구들 고마웠어"…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 안양 난임병원서 쓰러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 숨져…경찰 수사 ・ 이정후, 2루타 포함 멀티히트 '타율 0.328'…로페즈 0.006차 추격 ・ 명문대 연합동아리 '깐부' 회장, 마약 집단투약 혐의로 실형 ・ 나무 쓰러지고 탐방로 전면 통제…부산·강원·제주 호우 피해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