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코로나19 방역업무와 관련해 행안부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가 1년 동안 근무를 태만히 하고 관련 업무를 경찰에 강요해왔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해 검찰의 공정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나섰다. 2021.04.113./사진=김건표 경위 김해중부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