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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밤사이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2251번과 2252번 환자로 분류됐다.
광주 2251번 환자는 광산주 주민으로 서울 송파구 1894번과 관련됐고 광주 2252번 환자는 서구 주민으로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경기 안양 1377번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최근 5일간 발생한 19명의 확진자 중 16명이 타지역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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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