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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일 0시 기준 69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731명 대비 33명 줄었으나 여전히 700명 안팎을 유지했다.
지역발생 사례는 670명, 1주 동안 평균 확진자는 624.6명을 기록했다. 4일째 주평균 확진자가 600명대를 유지해 4차 유행이 현실화 됐다는 평가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월2~15일까지 2주 동안 '557→ 543→ 543→ 473→ 477→ 668→ 700→ 671→ 677→ 614→ 587→ 542→ 731→ 698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32→ 521→ 514→ 449→ 459→ 653→ 674→ 644→ 662→ 594→ 560→ 528→ 714→ 670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624.6명으로 전날 625.1명 대비 0.5명 소폭 감소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으로는 36일째 2.5단계(1주 동안 지역발생 일평균 400~500명 이상) 수준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454명(서울 216, 경기 222, 인천 16)으로 전국 지역발생 확진자의 67.8%를 차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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