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프로포폴(향정신성의약품)을 불법 투약한 혐의를 받은 채승석(51)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채 전 대표는 재판부로부터 징역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