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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0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지난 13일부터 나흘째 200명대를 기록하게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5280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210명 늘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197명이 발생했는데 3시간 만에 13명이 추가됐다.
전날(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0명이 확진된 것과 같은 수치다. 전날에는 밤 12시까지 6명이 추가돼 총 216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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