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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217명 발생했다. 코로나19 확진자는 4일 연속 200명대로 확산세를 이어지고 있다.
1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217명 늘어난 3만5287명이다.
국내 발생과 해외 유입은 각 213명, 4명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3일 247명에 이어 14일 217명, 15일 216명, 16일 217 등 3일 연속 200명대가 유지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44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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