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군 장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3.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노민호 기자 = 군에서 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국방부는 17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총 690명(완치 666명, 관리 중 2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기존 확진자 중 2명이 완치됐고 1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군은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경남 진해에서 근무하는 해군 간부다. 그는 경기 의정부로 휴가를 나왔다가 증상이 발현 돼 진단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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