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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8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672명,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4115명(해외유입 7982명)이다.
전체 확진자 672명 가운데 국내 확진자는 649명이었다. 국내 확진자의 약 62%가 수도권에서 나왔다. 수도권 확진자 수는 서울 202명, 인천 19명, 경기 181명 등 402명이다.
비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부산 30명 ▲대구 13명 ▲광주 12명 ▲대전 5명 ▲울산 20명 ▲세종 2명▲강원 19명 ▲충북 10명 ▲충남 19명 ▲전북 21명 ▲전남 2명 ▲경북 26명 ▲경남 67명 ▲제주 1명 등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는 3명이고 누적 해외유입 확진자는 7982명이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9명은 검역단계에서14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13명이다.
유입국가별로 살펴보면 ▲필리핀 3명 ▲방글라데시 1명 ▲인도 2명 ▲파키스탄 4명 ▲카자흐스탄 4명 ▲키르기스스탄 1명 ▲헝가리 1명 ▲독일 1명 ▲미국 3명 ▲이집트 2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만828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343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4만1724건이었다. 통상 7~8만건인 평일 검사 건수에 비해 이날 검사 건수는 주말 영향에 따라 상대적으로 감소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12명으로 총 10만4006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831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7명(치명률 1.57%)이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1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9165명으로 총 151만2503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5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백신별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만235명, 화이자 백신 51만226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197건(신규 7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986건(98.3%)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3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2건(신규 1건), 사망 사례 56건(신규 0건)이 신고 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12명으로 총 10만4006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831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7명(치명률 1.57%)이다.
코로나19 백신 관련 1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만9165명으로 총 151만2503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 2차 신규 접종자는 0명으로 총 6만58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백신별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만235명, 화이자 백신 51만2268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사례는 총 1만2197건(신규 78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1986건(98.3%)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23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32건(신규 1건), 사망 사례 56건(신규 0건)이 신고 됐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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