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LNG·태양광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박진규)와 창녕LNG반대추진위원회(정책국장 김양한) 회원과 주민 100여명이 18일 오전 10시 합천군 삼가면 3·1운동 기념탑 앞에서 '합천 LNG·태양광 발전소 건립' 반대집회를 열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핵폭탄급 발암물질 생산공장, LNG태양광 발전소 결사반대"
"문준희 합천군수 물러나라!, 꺼져라 남부발전!"


합천LNG·태양광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박진규)와 창녕LNG반대추진위원회(정책국장 김양한) 회원과 주민 100여명이 18일 오전 10시 합천군 삼가면 3·1운동 기념탑에서 집회를 열어 "한국남동발전이 합천군 일원에 추진 중인 LNG·태양광 발전소 사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하고 있다.2021.04.18./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

합천 LNG·태양광 발전소 건립 반대집회에서 한 주민이 '합천군수 사퇴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문준희 합천군정을 비판하고 있다./사진=머니S 임승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