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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제2의 나라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공항 데스크에서 '제2의 나라' 티켓을 요청하는 승객들 때문에 당황해하는 항공사 직원의 모습을 담았다. '제2의 나라'로의 여행이라는 다양한 광고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간다는 전략이다.
오는 6월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2016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변화를 이끈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들의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환상적인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모바일 게임으로 펼쳐진다.
현재 넷마블은 '제2의 나라'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한다. 또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와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하고 있다.
게임과 사전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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