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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1일 4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1.25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뉴욕증시가 코로나 확산 우려와 차익실현 매물 등으로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가 주춤해지자 소폭 강세 전환됐다"며 "NDF 1개월물은 달러 강세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과정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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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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