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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풍년의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전 10시23분 기준 PN풍년은 전 거래일 대비 1710원(29.90%) 오른 7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PN풍년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차기 대선에 나설 수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돼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의 최상훈 감사는 김동연 전 부총리와 덕수상고, 국제대 동문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부총리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제안한 총리직을 고사하고 야당 후보로 차기 대선에 나서는 것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부총리는 앞서 4.7 보궐선거에서도 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해 달라는 제안을 거절한 사실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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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