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AR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스노우(SNOW)에 감성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카메라 필터를 오는 2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스노우
넷마블이 AR카메라 애플리케이션 스노우(SNOW)에 감성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카메라 필터를 오는 22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필터는 이용자가 본인이나 인물을 촬영하면 '제2의 나라' 캐릭터로 변환해주는 효과가 있다. 화면을 터치하면 고양이 귀, 게임 캐릭터로 화면을 꾸미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

이번 필터는 수 만장의 '제2의 나라' 캐릭터 프레임을 머신러닝해 개발한 필터로 이용자는 지브리 감성이 더해진 본인 캐릭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오는 22일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해당 필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6월 출시하는 '제2의 나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스토디오인 지브리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특히 이 게임은 2016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변화를 이끈 '리니지2 레볼루션' 핵심 개발진들의 작품으로, 두 개의 세계를 오가는 환상적인 스토리와 지브리의 철학이 담긴 세계관이 모바일 게임으로 펼쳐진다.

현재 넷마블은 '제2의 나라'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참여자 모두에게 ▲이마젠 '우왕' ▲'신남 후냐’ 게임 이모티콘 ▲HP 소형 포션 100개 ▲골드 5만을 선물한다. 또 친구 초대미션을 달성하면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우다닥 모자와 코스튬 뽑기권(10장)을 증정하고 있다.


게임과 사전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