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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요는 '원신' PS5 버전의 출시일을 오는 28일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PS5의 강력한 SSD로 로딩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이용자는 진정한 심리스 오픈월드에 가까운 티바트 대륙을 거닐 수 있다. 또 리월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경운봉’을 리모델링 된 모습으로 감상할 수 있다.
미호요의 테크니컬 디렉터 쩌언중(Zhenzhong)은 “장기간에 걸쳐 이번 차세대 콘솔을 완전히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추후 업데이트에서는 시각적인 퀄리티와 게임 퍼포먼스를 끌어올릴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질 것이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신’은 티바트 대륙에서 잃어버린 형제들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오픈 월드 RPG로, ‘리월’, ‘몬드’ 등 특별한 도시와 캐릭터 스토리, 시즌 이벤트 등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원신’ 개발자 인터뷰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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