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신동아건설 컨소시엄이 경기 양주신도시 A-1블록에 들어설 ‘양주 옥정 린 파밀리에’를 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74·84㎡ 2049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양주 덕정에서 수원을 잇는 GTX-C노선 회정역이 계획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연장돼 옥정역도 신설된다. 세종-포천 고속도로(구리-포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도 개선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