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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2일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박 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마음 편히 아이를 양육할 수 있는 관악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구청장은 지난 13일 이승옥 강진군수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는 자매결연 도시 단체장인 조인묵 양구군수와 길용환 관악구의회 의장을 지명했다.
한편 관악구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올해 3월1일생부터 출생 축하금 지원금을 기존보다 2배 가량 대폭 늘렸다.
50일 아기 무료 찰영권도 지원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관악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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