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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출입기자단에 공지 메시지를 보내 "문 대통령이 내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노바백스 CEO를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내일 접견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와 노바백스사와의 백신 생산 협력 관계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신속한 인허가 신청 등 국내 도입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과 노바백스사 CEO와의 접견 자리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보건복지부 장관, SK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가 배석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1월20일 스탠리 어크 CEO와 영상통화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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