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북구 소재 리킨치킨앤호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다.

이와 관련해 강북구는 "17일~22일 리킨치킨앤호프 방문자는 강북보건소에서 검사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27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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