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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죽집에 달린 배달 리뷰가 캡처돼 올라왔다. 죽을 주문한 손님은 "후두염이 심해 죽 시켰다"며 "쏘쏘"라고 적었다.
이에 사장은 "16시간 일해가면서 만들었다"며 "쏘쏘라고 하실 거면 다른 게 가서 시켜 드시라"고 댓글을 달았다. 사장은 "배달료 더 비싸고 가격 더 비싼 데서"라며 "아프신 거 안 나으셨으면 좋겠다"고 섬뜩한 말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죽집 사장이 과하게 반응했다며 사장의 대응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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