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0여명 추가로 나오면서 나흘 만에 다시 100명대로 내려왔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95명이다. 국내 발생이 187명이며 해외유입이 8명이다.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3만8032명으로 늘었다.


서울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명대로 떨어진 건 지난달 26일 116명 이후 나흘 만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7일 257명까지 급증한 뒤 28일과 29일에는 각각 227명이 발생했다.

신규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450명으로 늘었다. 이 밖에 서울에서는 현재 2674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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