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10년전 1만8000명 넘는 목숨을 앗아간 대지진 진앙지인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규모 6.8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6.8 지진이 일본 북동부 앞바다에서 발생했지만 해일경보는 내려지지 않았고 즉각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이 1일 밝혔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발생한 지진의 진앙지는 미야기현 앞바다 해저 47㎞ 깊이다. USGS와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