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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확진자는 562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다.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에서 500명대로 감소했다.
백신 1차 접종자는 5253명으로 누적 접종자는 356만324명이다.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AZ) 192만2520명 ▲화이자 163만7804명 등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의심 신고 사례는 150건 늘어 총 1만8260건으로 집계됐다. 이중 아나필락시스(전신 중증 알레르기 반응) 의심 사례는 1건(누적 181건), 중증 의심 사례는 3건(누적 76건), 사망 사례는 0건(누적 88건) 등으로 신고됐다.
'어린이날' 효과… 하루 만에 500명대 회복
신규 확진자는 전날 676명보다 102명 줄어든 574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12만5519명(해외유입 8464명)이다. 국내 발생 환자는 562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11명 ▲경기 142명 ▲경남 17명 ▲부산 28명 ▲울산 38명 ▲대구 7명 ▲강원 12명 ▲경북 21명 ▲충북 6명 ▲대전 18명 ▲인천 19명 ▲광주 8명 ▲전남 10명 ▲전북 5명 ▲충남 13명 ▲제주 6명 ▲세종 1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642→ 593→ 585→ 465→ 514→651→562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573.1명으로 전날 585.4명보다 12.3명 감소했다.
신규 백신 접종자 5253명, 누적 약 356만명… 접종률 6.9%
이날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5253명으로 누적 356만324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 기준 전 국민의 6.9%가 접종한 수치다. 2차 접종자는 2만5310명 늘어 32만350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국민의 약 0.6%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신고된 사례는 150건 늘어 1만8260건 집계됐다. 이 중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나는 근육통·두통·발열·오한·메스꺼움 등이 1만7915건(98.1%)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는 1건 늘어 181건,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는 3건 늘어 76건, 사망 사례는 0건 늘어 88건이 신고됐다.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는 ▲아나필락시스 쇼크 ▲아나필락시스양 ▲아나필락시스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접종 후 30분 이내 급성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등 사망 위험성이 있는 중증 이상반응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분류한다.
접수된 이상반응 신고는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건이다.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다. 사망이나 아나필락시스 등 중증사례에 한해 역학조사를 실시해 인과성을 평가한다.
사망자 4명 발생, 누적 1851명… 치명률 1.47%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01만992건이다. 이 중 880만8418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7만7055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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