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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모집하는 2기 고객패널은 15명 내외로 우리은행 상품과 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수도권 거주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우리 팬 리포터’는 올해 말까지 정기간담회에 참석해 ▲상품·서비스 개선사항 ▲고객 불편사항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등 고객 관점의 참신한 의견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 및 활동 우수 패널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올해부터는 만 60세 이상의 ‘시니어 고객패널’ 선발을 통해 고령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도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우리은행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뱅킹 앱 원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패널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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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