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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수치다. 별도기준 실적도 매출은 4% 증가한 193억원, 영업이익은 29% 상승한 5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이다.
나스미디어에 따르면 주요 옥외 매체인 지하철 5·7·8호선 계약종료 영향에도 주력 사업인 온라인 DA(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중대형 광고주들의 온라인 마케팅 예산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견인했다. 디지털방송광고도 신규 광고주를 확보하고 IPTV VOD뿐 아니라 방송채널 판매를 확대해 성장에 일조했다.
나스미디어 자체 미디어 커머스는 2분기에 카테고리몰 오픈 및 자사 브랜드 출시가 예정돼있다. 회사는 미디어렙뿐 아니라 커머스 분야에서도 높은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
나스미디어 관계자는 “2분기에는 리워드마케팅 플랫폼과 CPS 전문 플랫폼의 신규 출시로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 반등이 기대된다”면서 “1분기 출시한 KT 통신 고객 데이터 기반 문자광고상품인 케이딜(K Deal)은 고객 타기팅을 통한 문자 발송으로 구매 전환율을 높여 거래액 증대 및 수익 극대화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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