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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6일 인스타그램에 "가정의 달. 아픈 상처를 가진 두 남녀가 가정을 이루려 한다. 많은 분들의 응원 너무 감사하다. 행복한 가정 이뤄 잘 살겠다. 김동성 인민정 새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동성은 지난 3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아픔을 딛고 인민정과 혼인신고를 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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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