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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북구가 지역 내 치킨집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북구는 8일 재난문자를 통해 "4~6일 오호참숯바베큐치킨 방문자는 강북구보건소 검사를 받으라"고 밝혔다.
해당 업소의 방역 소독은 완료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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