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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야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티에스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킹고투자파트너스 등 4개사와 반도체 분야에선 미래에셋벤처투자&위벤처스와 유티씨인베스트먼트&피앤피인베스트먼트 등 2개사가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산은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최종 3개의 위탁운용사를 올 5월 말까지 선정해 올해 3000억원 규모의 블라인드 펀드를 조성하고 집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차 사업에는 올 3월 말 기준으로 6485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완료, 유망 소부장기업에 대한 3408억원의 투자를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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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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