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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성 창업리그’는 경기도가 도내 여성창업 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사업화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게 하고자 추진하는 창업 경연대회다.
참여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 중인 여성 예비창업자 및 도내 사업자등록을 한 창업 1년 이내 신규 창업자다.
창업리그 예선은 오는 6월 8~9일 1차 서류심사 후 6월 15일 2차 면접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10개의 우수 창업 아이디어를 선발해 본선 진출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특히 본선 진출 예비·초기창업가에게는 아이디어 구체화 및 정교화를 위한 창업 전문가들의 멘토링이 지원된다.
본선대회는 7월 15일에 진행된다. 최종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 500만원, 우수상 2명 각 200만원, 장려상 2명 각 100만 원 등 총 1200만 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금이 주어진다. 참가자 모집은 6월 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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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