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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브랜드 론칭 100주년을 기념해 이달 30일까지 고객 감사 할인 프로모션 '100년만의 찬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1S/S 의류 전 상품 30% 할인이라는 밀레 100주년 동안 처음 있는 역대급 혜택을 타이틀로, 밀레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밀레는 1921년 창립자 마르크 밀레(Marc Millet)의 손에서 탄생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 올해 100주년이라는 기념적인 해를 맞이하였으며, 최근 이탈리아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RUDY PROJECT(루디프로젝트)'의 국내 사업권을 가지고 있는 ㈜파르마인터내셔널(대표이사 김태중)의 지분 전부를 인수하는 등, 스포츠 아웃도어 산업 전반에 걸쳐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21S/S 시즌 대표 상품인 방풍 자켓은 물론, 밀레 100주년의 헤리티지를 담은 다양한 그래픽 티셔츠와 무더운 여름 필수품인 쿨 티셔츠 까지 다양한 상품을 30% 이상의 혜택가로 할인 판매한다.
밀레 영업본부 서필웅 상무는 "밀레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로 론칭 이래 처음, 의류 전상품 30% 할인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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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