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마시스
휴마시스가 서울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 약 20만개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후 1시39분 휴마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0원(3.91%) 오른 1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휴마시스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자가검사키트는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검사 키트의 조건부 허가를 획득한 ‘Humasis COVID-19 Ag Home Test’ 제품이다.

휴마시스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납기일정을 준수하고 필요한 상황에 따라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