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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2021년 1분기 게임부문에서 매출 11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한 수치다.
정 대표는 “일본 게임의 경우 출시한 지 오래된 게임들이 견조한 상태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며 “하반기 오픈할 신작 타이틀의 성공 여부가 비웹보드 게임의 매출 상승의 키포인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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