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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이날 SNS를 통해 "반도체 수출은 작년 7월 이후 10개월 연속 플러스로 전 세계적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주도권 경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위상은 굳건히 지켜지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반도체 강국은) 문재인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과 우리 기업들의 노력이 함께 일궈낸 성과"라며 "친기업, 반기업 이분법을 넘어, 일이 '되게'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것이다. 반도체 산업 역시 그 원칙에 따라 공정한 성장으로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이 지사는 같은 날 삼성전자 반도체 3공장 건설현장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오늘 세계 최고 반도체 강국의 위상을 지키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기 위한 의지와 실천을 발표하셨다"며 "경기도와 산업부, KOTRA, ASML 간 첨단장비 투자협약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같은 날 삼성전자 반도체 3공장 건설현장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오늘 세계 최고 반도체 강국의 위상을 지키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만들기 위한 의지와 실천을 발표하셨다"며 "경기도와 산업부, KOTRA, ASML 간 첨단장비 투자협약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지사는 경기도에 사업을 확장할 ASML에 대해 "매출 18조원, 시가총액 273조원 규모의 네덜란드 반도체 제조기업으로 첨단장비 기술교육과 재제조 센터 투자로 인재채용과 산업혁신 강화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삼성전자가 경기도와 협력해 도내 기업에게 특허를 무상 양도했듯, ASML 역시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활성화 한다면 더욱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친(親)기업과 반(反)기업 이분법을 넘어, 일이 '되게'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간명한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비즈니스 프렌들리는 달리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지사는 "친(親)기업과 반(反)기업 이분법을 넘어, 일이 '되게'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간명한 원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비즈니스 프렌들리는 달리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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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