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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시상자로는 이준호, 이세영이 등장했다. 예능 작품상 후보는 ▲'개미는 오늘도 뚠뚠(카카오TV)' ▲'놀면 뭐하니?(MBC)' ▲'싱어게인(JTBC)' ▲'유 퀴즈 온 더 블럭(tvN)' ▲'전설의 무대 아카이브K(SBS)다.
수상의 영광은 MBC '놀면 뭐하니?'에게 돌아갔다.
김태호 PD는 "제작진을 대표해서 감사하다. 2년 전에 새 프로그램을 위해 모였던 PD들 고생 많았다. 처음 시작할 때는 시즌제를 고민할 만큼 출연자 혼자 주말 저녁을 책임지는 것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스트레스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느덧 2년이 됐다. 얼마 전 유재석이 데뷔 30주년을 맞이했는데, 백상에서 작은 선물을 해주지 않았을까 기대가 된다 앞으로도 건강한 웃음으로 주말 저녁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최고의 종합예술시상식인 57회 백상예술대상은 JTBC·JTBC2·JTBC4에서 동시에 중계되며 틱톡에서도 글로벌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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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