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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건설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도 상승 소식에 관련주로 분류돼 강세다.
14일 오전 9시 38분 동신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550원(9.16%) 상승한 5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신건설은 이 지사의 고향인 경상북도 안동에 본사가 위치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관련주로 묶였다.
동신건설은 문화재보수 공사업체로 출발해 대구와 경북 지역 토목 건축 주택건설 등을 시행하는 건설업체다.
전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권주자 가상 양자대결에서 처음으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앞섰다는 소식에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국갤럽이 매일경제·MBN 의뢰로 지난 11∼12일 전국 성인 1007명을 조사한 결과 양자대결에서 이 지사에 대한 지지도가 42%로 집계되며 윤 전 총장(35.1%)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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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