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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정원박람회는 '정원을 연결하다. 일상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해 손기정체육공원, 만리동광장, 중림동 일대로 개최 장소를 분산했다.
총 58개 정원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적인 조경가 앤드류 그랜트의 '해외 초청정원', 국내·외 7개국 작가가 참여하는 '작가정원', 동네 정원사들이 꾸민 '동네정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에서도 각종 행사를 진행해 국내·외 100여개 정원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정원산업전'과 시민들이 정원을 추천하는 '서울정원여지도' 등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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