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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 아가씨'는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신창석 PD가 함께 하며 세 아이의 아빠 '영국'과 밝고 당찬 아가씨 '단단'의 이야기를 다룬다.
또한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나이 차이로 인한 갈등, 사랑과 배신, 욕망과 질투 등 인간 세상사에 일어나는 많은 일들을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린다.
이세희는 계속 흙수저로만 살 수 없어 성공을 목표로 하여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는 인물 '박단단'을 연기한다 .박단단은 어떤 시련이 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귀엽고 밝은 명랑 아가씨이다.
이세희는 JTBC '라이브온', 카카오TV '연애혁명', tvN '유령을 잡아라',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과 웹드라마 '진흙탕 연애담', '샌드위치 이론', '연남동 키스신', '키스요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이세희는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처음 캐스팅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대본을 받았을 때 저랑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공감도 되고 너무 재미있었는데 단단이를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며, "믿고 맡겨주신 신창석 감독님과 김사경 작가님,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단단처럼 씩씩하고 단단하게 끝까지 잘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현재 KBS 2TV에서 방송 중인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후속작으로 오는 9월에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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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