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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일 0시 기준 68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흘만에 다시 600명대로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 681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661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 발생은 수도권 지역은 437명(서울 253명, 경기 168명, 인천 16명)으로 전체 중 66.1%를 차지했다.
1주간 지역 평균 확진자는 590.9명으로 전날 592.4명보다 1.5명 감소했다. 15일째 500명대를 기록 중이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5월 2일부터 15일까지(2주간) '606→488→541→676→574→525→701→564→463→511→635→715→747→681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85→465→514→650→562→509→672→522→436→483→613→692→729→66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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