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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119화학구조센터와 공장 측은 1시간40분만에 누출된 가스가 측정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소방 당국은 염소가스가 소량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달 30일에도 염소가스가 누출됐다.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는 당시 조사에서 화학물질관리법 위반사항 4건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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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