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중구 손기정체육공원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1.5.1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17일 서울특별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약사회 요청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총무이사 등 서울시약사회 임원진, 자치구 약사회장 등 총 13명이 참석한다.


앞서 오 시장은 후보 시절인 지난 3월31일 서울시약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소통한 바 있다.

이날 오후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접견실(종로구 견지동, 4층)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예방한다. 취임 후 첫 종교계 예방이다.


오 시장은 시정협력 등을 논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방역에 적극 협조해준 불교계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오는 19일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지속적으로 방역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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