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앙주시 한 어린이집에서 23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무너기로 나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경기 남양주시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와 교사 등 23명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의 배우자 A씨가 지난 18일 최초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어린이집 원장 B씨와 교사 C씨, 원장의 가족 1명 등 3명이 지난 19일 추가 감염됐다.


해당 어린이집과 관련된 183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원아 14명, 교사 4명, 가족 1명 등 19명이 지난 20일 추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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