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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해당 어린이집 원장의 배우자 A씨가 지난 18일 최초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어린이집 원장 B씨와 교사 C씨, 원장의 가족 1명 등 3명이 지난 19일 추가 감염됐다.
해당 어린이집과 관련된 183명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원아 14명, 교사 4명, 가족 1명 등 19명이 지난 20일 추가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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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