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에서 노래방과 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21일 오전 대전 서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5.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66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561명 대비 105명 증가했으며, 하루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633명, 해외유입 사례는 33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 발생은 381명(서울 205명, 경기 163명, 인천 13명)으로 전체의 60.2%를 차지했다.


1주간 지역 일평균 확진자는 586.6명으로 전날 590.6명보다 4명 감소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5월 9일부터 22일까지(2주간) '564→463→510→635→715→747→681→610→619→528→654→646→561→66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22→436→483→613→692→729→661→572→597→505→637→619→542→63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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