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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만에 208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21일) 같은 시간과 비교해 208명 늘어난 4만2281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발생했다. 이에 따라 누적 사망자는 480명으로 증가했다.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 249명, 19일 242명 등 이틀 연속으로 200명대 중반을 기록했으나 휴일이었던 부처님 오신 날(19일) 검사 건수가 줄면서 20일에는 172명으로 감소했다.
이후 다시 검사 건수가 증가하면서 21일에는 208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전날 대비 36명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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