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한 외국인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태환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 0시 기준 5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66명 대비 81명 감소한 규모지만, 보통 진단검사량이 감소하는 휴일 영향이 컸다는 해석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5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으로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 발생은 342명(서울 180명, 경기 150명, 인천 12명)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했다.


1주간 지역 일평균 확진자는 586.1명으로 전날 586.6명보다 0.5명 줄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5월 10일부터 23일까지(2주간) '463→510→635→715→747→681→610→619→528→654→646→561→666→585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36→483→613→692→729→661→572→597→505→637→619→542→633→57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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