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5.24/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 추가 발생했다.

24일 강동구에 따르면 구민 11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1명 중 4명은 관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2명은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나머지 5명에 대해선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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