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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가 서울 동부 지역에서 포르쉐 판매 및 A/S 등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담당할 포르쉐 공식 딜러 파트너사 선정을 위한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포르쉐 공식 딜러사도 지원 가능하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신규 지역 투자자 선정을 통해 프리미엄 스포츠카에 대한 수요와 관심을 충족시키고 급격한 브랜드 성장 속도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 동북부와 동남부를 아우르는 신규 지역의 네트워크 확대로 포르쉐 고객들의 접근성 및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르쉐코리아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 및 기타 문의 사항은 포르쉐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 기한은 26일부터 오는 6월15일까지다.
포르쉐코리아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아우토슈타트, 도이치아우토, YSAL 등 4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전국에 총12개 포르쉐 센터와 13개 서비스센터, 3개의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1개의 포르쉐 쇼룸, 포르쉐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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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